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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App] LibreOffice(리브레오피스) :: 맥에서 사용하는 오피스 그리고 한글맞춤법 적용하기. LibreOffice (리브레오피스) 이야기. 리브레오피스. PC에서 맥으로 스위칭하신 분들이고, 이미 정보를 알아보신 분들이라면, 한번쯤 들어보셨을 법한 유명한 맥용 프로그램입니다. 물론, 킬러앱인 MS,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가 맥에서 잘 작동하지 않지만, 의외로 맥에는 정말 많은 오피스군 프로그램들이 있지요. 그 중 가장 쓸만한 앱은 오늘 소개하는 리브레오피스입니다. 리브레 오피스는 유료 소프트웨어인 MS오피스에 대응하는 오픈소스 진영의 무료 워드프로세서 소프트웨어이며, 수 많은 자원봉사 프로그래머들이 합세하여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한 때는 유명한 IT기업이었던 'SunMicroSystems(썬마이크로시스템즈)'의 지원으로 오픈오피스를 만들었으나, 오라클(Oracle)에서 썬마이크로시스템즈를 인수한..
[리뷰] 물고기펜 Sneakhead (4156) :: 징그럽거나 혹은 귀엽거나 펜. 오늘의 리뷰는 물고기펜! 저번에는 그럴싸한 파커 펜과 샤프 펜슬을 리뷰했더랬는데, 사실 같이 주문했던 물건이 있었지요. 고건 바로 요 아래의 물고기펜이랍니다.ㅎㅎ'' 특이하게 생긴 것이 가격도 부담이 없어서 장난 삼아 하나 구입해보았지요. 일주일 갖고 다녀본 결과 주변 사람들의 여러가지 반응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DDD [Link] [POOM] 물고기펜_Sneakhead (4156) 물고기펜 Sneakhead(스니크 헤드) (4156) 워낙 간단한 물건이라 배송비가 배가 부른 펜이 집에 도착했습니다. (여유가 더 있었다면, 같은 회사의 다른 펜들도 같이 구입해보는 건데요..ㅠ) 아쉽지만, 배송비 쿠폰으로 부담없이 질러보았습니다. :) 이렇게 Fish Pen(물고기 펜)이라 쓰여있는 비닐에 담겨 있고요..
웹사이트에 회원 가입시에 개인정보, 무조건 동의하지 마세요. 문화상품권 사용을 위해.. 근래에 이곳저곳에서 받은 문화상품권(이하, '문상')을 사용하기 위해 사용법을 알아보았습니다. 이것저것 종류별로 갖고 있다보니, 세월이 흘렀다보니. 고작 문상을 사용하는 방법도 가지각각이더군요.; 무엇보다 컬쳐랜드([Link] http://www.cultureland.co.kr/) 라는 웹사이트에 먼저 가입해야했습니다. 무엇보다 웹사이트 자체도 간결하지 못한, 복잡한 디자인을 하고 있었을 뿐더러 다시는 가고 싶지 않은 웹디자인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동네방네 온 곳이 광고 그 자체였지요. (대체 언제부터 문화상품권의 종류가 여러개가 된건가요?) 고작 온라인 교보문고에서 책을 구입하고 싶었을 뿐인데, 컬쳐랜드를 가입하고, 이 웹사이트를 경유해서 교보문고를 가야만 문상 사용이 가능했..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 누구나 공감가는 눈물과 코믹의 스토리.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의 시사회. 안녕하세요, 까만거북이입니다. 위드블로그([Link] http://withblog.net)의 캠페인에 참여하게 되어 VIP 시사회에 참여하게 되었고, 덕분에 영화가 개봉하기 전에 볼 수 있었네요. 이 자리를 빌어 위블에게 고마움을 표합니다. :)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2012) You Are the Apple of My Eye 8.5감독구파도출연가진동, 진연희, 학소문, 장호전, 채창헌정보로맨스/멜로, 드라마 | 대만 | 107 분 | 2012-08-23 영화 이야기.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이하, '그 소녀')는 결혼식에 가는 남자 주인공 '커징턴'의 이야기로 시작됩니다. 그는 누구의 결혼식에 가는 걸까요? 커징턴은 학교에서 문..
[iPad 앱 리뷰] AVStreamer :: 맥의 화면을 미러링하여 조작하다. iPad App 소개 - AVStreamer. 오늘은 아이패드(iPad) 앱인 AVStreamer(AV스트리머)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아이패드에서 테스트에 문제가 생겨, 리뷰의 마감 날짜가 지나서 포스팅하게 되었네요. 어쨌든, 리뷰보다는 소개에 가까운 글이 될 것 같습니다. 더 자세한 글은 아래 위드블로그 캠페인 링크에서 다른 블로거분들의 포스트를 참고하세요. :)[Link] AVStreamer - 위드블로그[참고] 이 포스트는 위드블로그([Link] http://withblog.net)로부터 무료로 애플리케이션을 제공받아 작성되는 글입니다. AVStreamer(AV스트리머)는.. AV스트리머는 애플의 PC 라인업인 맥(Mac) 시리즈와 연동되는 애플리케이션입니다. 주요 기능은 맥을 원격 조종할 수 있는..
[리뷰] uCharger USB 고속 충전 어댑터 :: (1부) 제품 소개. 이번 리뷰하는 제품은... 안녕하세요, 까만거북이입니다. 이번에 리뷰하는 제품은 'uCharger(유차저) USB 고속 충전 어댑터'라는 제품입니다. 간단하게 제품을 설명하자면, 출력이 낮은 노트북이나 데스크탑의 USB 포트로부터 스마트폰이나 아이패드(iPad), 갤럭시탭(Galaxy Tab) 등의 스마트패드(태블릿 PC) 등의 제품이 잘 충전될 수 있도록 해주는 제품입니다. [참고1] 이번 리뷰는 얼리어답터([Link]http://www.earlyadopter.co.kr/)로부터 무료로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이며, 1부에서는 제품 소개, 2부에서는 실제 제품 활용기를 작성할 예정입니다.[참고2] 아래 모든 사진과 그림은 HTC EVO 4G+로 촬영되었으며, 클릭 후 확대하여 보실 수 있습니다. u..
[Mac Tip] 윈도우(창) 최적화 단축키 만들기. (이미지 출처: Iconfinder)# 맥(Mac)의 윈도우(창) 관련 단축키 맥을 사용한지 이제 약 2개월여의 시간만 지나면, 1년이 되겠네요. 맥으로 온 이유는 여러가지 사연이 있었지만, 윈도우즈(Windows) 운영체제에서 벗어나 새로운 경험을 하기 위해서이기도 했습니다. 그 새로운 경험의 첫 시작은 바로 윈도우(창)이었지요. 우선, 맥에서는 최대화의 개념이 없을 뿐만 아니라 윈도우 크기를 콘트롤 하는 버튼들도 왼쪽 위에 있습니다. 맥이 이렇게 생겨먹은 사연이야 어찌되었건, 여기까지 오신 분들이라면, 이미 맥을 꽤 사용하신 분들이실거라 생각합니다. (초보 때부터 단축키를 사용하기란 녹녹치 않지요.ㅎㅎ'') 아시다시피, 빨간색, 노란색, 초록샌 순으로 '윈도우 닫기', '윈도우 최소화', '윈도우 최..
[리뷰] PARKER(파커) 아이엠 볼펜, 샤프. 오늘의 리뷰. - 아이엠 볼펜 [스페셜 에디션] - 아이엠 블랙 락카,매트 샤프(CT,GT) 오늘의 리뷰는 펜과 샤프 펜슬입니다. 지난 동안 학생 때부터 여러 펜을 사용해왔고, 궁극적으로 나름 고가의 펜을 잡아보는 것이 또한 나름의 꿈이었지요. 하지만, 학생에게 만원이란 적지 않을 금액일 뿐더러 사실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인 '계륵'의 물건이기 때문에그 동안 구입을 미뤄왔습니다. 이번에 품에서 준 좋은 기회를 통해 나름대로 구색을 갖춘 펜을 구입해보았네요. 2만원 안짝의 가격이지만, 지금 품에서는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습니다. :)[링크] [POOM] 아이엠 볼펜 [스페셜 에디션][링크] [POOM] 아이엠 블랙 락카,매트 샤프(CT,GT) 아이엠 볼펜과 샤프 펜슬 저는 펜과 샤프 펜슬을 모두..
[앱리뷰] 바로풀기 - 중고등학생들의 수학 Q&A 장터. 바로풀기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안녕하세요, 까만거북이입니다. 갑작스럽게 리뷰글을 작성하게 되었네요. 시간이 가는줄도 모른채 멀뚱멀뚱 몇주가 지나가고야 말았습니다. 흑.ㅠ 이번에 소개하는 애플리케이션은 '바로풀기'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입니다. 바로풀기 앱은 중고등학생들이 수학 문제를 풀다가 모르는 문제를 만났을 때, 이를 해결하기 위한 앱이지요. 기존 서비스의 문제. 기존에 존재하던 수 많은 인터넷 강의 웹사이트, 웹서비스들에도 Q&A 게시판 같은 질문을 올릴 수 있는 곳이 있었지만, 그리 활성화되지 못했습니다. 이유는? 바로 수학 문제를 키보드로 두들여서 질문을 작성하기에는 애로사항이 많았기 때문이었지요. 하지만, 모바일 디바이스 즉, 스마트폰에서는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어느 스마트폰에나 붙어있는 ..
[크롬 확장] 'Sexy Undo Close Tab' :: 닫은 탭을 [Ctrl]+[Z]로 다시 열기. 크롬에서 닫은 탭을 다시 열고 싶을 때.. 웹브라우저, 크롬(Chorme)에 대해서 더는 설명할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 얼마 전부로 드디어 크롬의 국내 점유율이 20%가 넘어섰지요. 인터넷 익스플로러(Internet Explorer) 공화국이라 불리던 대한민국에서 크롬의 점유율이 이렇게 올랐다는 것은 주목할 만한 이야기입니다. (파이어폭스는 소리 소문이 없..ㅠ) [기사 링크] 구글 웹브라우저 ‘크롬’ 국내 점유율 약진 IT 경제 뉴스 한겨레 여하튼, 그건 그렇고, 크롬에서 탭을 닫았을 때, '아차!'하시던 경험을 모두 가지고 계실 것입니다. 이럴 땐.. 위에 보이는 것처럼 이미 열려 있는 탭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른 후, 나오는 문맥 메뉴에서 [닫은 탭 다시 열기]를 클릭하면 됩니다. 만약, ..
[리뷰] 클래식 미니 쿠퍼 1/24 다이케스트 (Mini Cooper 1300 :: WE124950YE) 자동차는 모든 남아들의 로망. 자동차. 세상 어디에서건 남아라면, 움직이는 그 무언가 즉, 자동차에 로망은 적어도 한두번씩은 가져보았을 것입니다. 저 역시 예외는 아니었지요. 어려서부터 자동차를 몰아보고 싶었고, 바퀴 달린 그 모든 것을 좋아했던 것은 아니지만(심지어 무서워하기도 했지만;;) 여하튼, 자동차에 대한 로망은 어렸을 때부터였습니다. 그 꿈은 날로 커서 반오십 먹은 이제 와서는 내 몸집보다 더 큼지막한 것들을 몰아보고 싶다는 욕망에 잘 알아보고 선택한 군에서는 버스며 트럭이며, 승용차며 가려보지 않고 정말 많은 탈 것들을 몰아보았던 것 같습니다. 솔찬히 말해 지금은 대형 선박 같은 것들의 운전대도 직접 잡아보고 싶기도 합니다. (응?) 서론이 길었네요. 품([Link]http://www.poo..
[Mac] Asepsis :: '.DS_Store' 파일 생성을 막는 무료 애플리케이션 소개. (이미지 출처: Iconfinder)맥북에서 USB 메모리를 꽂으면, 이상한 파일들이 생겨요.. 맥을 접하는 사용자들이 어느 순간(!)에 알게 되는 사실입니다. USB 메모리를 맥에 꽂고, 윈도우즈(Windows)에서 사용하려고 다시 USB 메모리를 꽂으면, 딱히 맥에서는 보이지 않았던 요상한 파일들이 보이곤 하지요. 사실 이 파일은 맥에서도 숨김 파일을 보도록 설정하면, 볼 수 있습니다. *.DS_Store 파일의 정체. 위키피디아의 '.DS_Store' 페이지에 의하면, 'Desktop Service Store'의 약자로서 맥OSX 파인더의 고유 기능으로 인해 생성되는 파일입니다. DS_Store 파일 안에는 해당 폴더(디렉토리) 안의 파일들의 항목을 포함하는 정보를 가지고 있습니다. 즉, 이 파일의..
[리뷰] '인디포럼 월례비행 7월' ('꾼', '졸업과제', '캠퍼스') - 그 이야기.. 인디포럼 월례비행 인디포럼 월례비행 7월 프로그램에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간단하게 이 행사를 소개하자면, 인디영화(독립영화의 성격), 단편영화 세편을 모아 상영하고, 상영 후 감독과의 대화를 통해 작품을 더 알아보는 행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작품은 '꾼', '졸업과제', '캠퍼스'로 세 작품이었고, '인디포럼 2012'의 단편 추천작 세편입니다. 영화에 대해서는 아래에 더 이야기해보겠습니다. 막상 글을 시작하려니, 시작하기에 앞서서 단순한 시사회 그 이상의 프로그램이어서 글이 조금 막막하네요. 나름대로 끄적여보겠습니다. :)[참고] 이 리뷰는 위드블로그([링크] http://withblog.net)의 캠페인 체험단에 선정되어 무료로 티켓을 제공받고, 작성하는 글입니다.[참고 링크] 인디포럼 월례비행 7..
[Mac] 역시 정품 악세사리를 구입해야만 하는가 봅니다..엉엉. 전에 구입했던 Coms 미니디스플레이포트 멀티 컨버터가... 저에게 첫 맥북에어였던 MBA 2010 late에 연결하려고 구입했던 Coms 미니디스플레이포트 멀티 컨버터가 있었지요. 이전에 블로그에 장황한 글로 리뷰도 했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리뷰는 아래 링크로... [링크] 까만거북이의 달리는 이야기 [리뷰] Coms 미니디스플레이포트(MINI) 멀티 컨버터 FW401 (miniDP - DP, DVI, HDMI)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맥북에어 2010과 2011년도 제품의 가장 큰 차이는 아마도 디스플레이 포트에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2010년도 제품에는 미니디스플레이포트가 탑재되었으나, 2011년도 제품에는 썬더볼트(Thunderbolt) 포트가 장착되었지요. 둘 포트는 썬더볼트가 데이터 고속 ..
[Web] 이제 10분여 뒤면, 파란닷컴이 사라집니다.. 2012년 7월 31일, 24시.. KT 하이텔로 시작한 파란닷컴이 이제 역사 속으로 사라지네요. 모 커뮤니티의 자유게시판에 글을 끄적이고, 제 블로그로 넘어와 기록을 남기는 중입니다. (십분 전에 포스팅을 완료해야해!라며..;; ) 사실, 날짜를 기억하려고 했던 것은 아니고, 구글(Google)에서 '딜레마'의 사전 뜻을 찾아보다가 얼떨결에 파란닷컴 사전에 접속했는데, 오늘이 그 날임을 알게 되었네요. 딱히 개인적으로도 파란닷컴에 특별한 추억거리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웹에 관심을 두는 웹홀릭(?)으로써 거창한 이름을 갖고 있던 웹사이트가 감쪽같이 사라지는 것은 기분이 좋은 일만은 아닙니다. 웹은 결국 사람들 간의 커뮤니케이션 공간으로써 그 작은 기록 하나라도 사라지는 것이 안타까울 뿐이지요. 어찌되었..
[디지털] HTC 한국 지사 폐지. - HTC, 저무는 해인가. HTC 한국 지사 폐지 소식. 2012년 7월 30일자로 HTC의 한국 사무소, 한국 지사 폐지 소식으로 디지털 세계가 들썩거리네요. 많은 디지털 홀릭들에게 꽤 큰 이슈로 다가오는 듯 합니다. 먼저, HTC는 대만의 스마트폰 전문 제조사입니다. HTC의 약자는 조금 당황스럽지만, 'High Tech Computer corporation'(하이 테크 컴퓨터 코포레이션; 높은 기술의 컴퓨터 기업)의 약자입니다. HTC는 1997년 설립되어 아이폰(iPhone)이나 안드로이드(Android)가 등장하기 이전에 윈도우즈 모바일(Windows Mobile) 시절부터 꾸준히 스마트폰 시장에서 선도하던 업체였습니다. 지금의 스마트폰 시장과는 달리 굉장히 소수만 사용하던 스마트폰 시절에 HTC는 마이크로소프트(Micr..
[리뷰] ipTIME NAS 101 :: <3> 기본적인 나스의 역할 & 토렌트 머신으로의 점수. ipTIME NAS 101 리뷰 이어서.. 앞선 리뷰에 이어서 이번에는 기본적인 나스의 역할과 토렌트 머신으로서의 합격점을 주제로 리뷰를 작성합니다. 앞선 글에서 소개했다시피 저의 NAS101 구입 이유는 크게 파일 공유, 미디어 파일 재생, 토렌트 머신 정도로 압축할 수 있습니다. 그에 따른 합격점이 몇점인지 한번 생각해보며, 이야기를 하지요. :) 시작하기에 앞서 제가 이 리뷰에서 NAS101의 모든 기능을 다루기는 거의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지금 작성하는 리뷰는 청탁이나 체험단 등이 아닌 순수한 정보 전달성 리뷰이기 때문에 저의 여유 시간을 털어서(...ㅠ) 작성하는 글이기 때문이지요. 따라서 모든 기능을 다룰 수는 없고, 제가 주로 사용하고자 했던 기능을 위주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더불어 제..
[리뷰] ipTIME NAS 101 :: <2> 나스 설치. ipTIME NAS 101 리뷰 이어서.. 앞선 리뷰에 이어서 설치 후기를 주제로 리뷰를 작성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하드디스크 설치와 소프트웨어로의 설치 등에 대해 이야기해보겠습니다. [참고] - 사진을 촬영한 카메라는 HTC사의 EVO 4G+이며, 아래의 모든 사진들은 클릭하여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이 글은 아래 링크의 글에서 이어지는 리뷰입니다. - [링크] 까만거북이의 달리는 이야기 [리뷰] ipTIME NAS 101 1 구입 이유 & 제품 디자인. - 아래의 시스템 사용 환경은 맥북에어(Macbook Air) 2011 11인치 고급형 맥OSX 라이언(Lion) 상에서 크롬(Chrome) 브라우저입니다. 하드디스크(HDD) 설치하기. 나스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먼저 하드디스크를 설치해야만 합니..
[리뷰] ipTIME NAS 101 :: <1> 구입 이유 & 제품 디자인. 나스? 안녕하세요, 까만거북이입니다. 오랜 고민 끝에 ipTIME NAS(나스) 101을 구입하였습니다. 그리고 어제 다시 중고장터에서 판매하였습니다. ; 우선, 나스에 대해 약간의 소개가 필요하겠네요. 나스(NAS)는 'Network Attached Storage(네트워크 어태치드 스토리지)'의 약자로 네트워크망을 이용한 데이터 저장소의 개념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말이 너무 어렵지요. (...) 쉽게 이야기해서 이미 존재하던 서버(Server)를 일반 사용자에게 맡도록 개량하여 데이터를 쉽게 저장하고, 접근할 수 있도록 만든 것을 말합니다. 더 쉽게 이야기하면, 우리가 평소에 사용하는 외장 하드디스크를 집에 두고, 인터넷을 통해 외장 하드에 있는 데이터에 접근하여 사용하는 것을 말합니다. ..
[리뷰] 뱅커스박스 :: 만족도 100%의 다용도 문서 보관함. 뱅커스박스? 안녕하세요, 까만거북이입니다. 얼마 전에 이놀자 데뷰([링크] http://enolja.com/devu/ )에서 좋은 기회를 통해 뱅커스박스라는 다용도 문서 보관함의 리뷰를 맡게 되었습니다. 뱅커스박스는 이미 미국과 유럽에서 널리 사용되는 문서 보관함 박스로 국내에 처음 들어오는 제품입니다.[참고] - 이 리뷰는 이놀자 데뷰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 [링크] 뱅커스박스- 대구의 모든 이벤트를 즐기다! - 데뷰 - 이 글에 첨부된 사진을 촬영한 카메라는 HTC사의 EVO 4G+이며, 아래의 모든 사진들은 클릭하여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뱅커스박스, 택배로 도착하다. 아마 저번주 목요일 쯤이었을까요. 택배가 도착했습니다. 택배 박스 안에는 뱅커스박스 외에 이것저것 들어있는 듯..
[리뷰] PRUTA 밀폐용기 17종 세트 :: 저렴한 이케아의 락앤락 세트를 찾아서. 락앤락을 찾아서. 안녕하세요, 까만거북이입니다. 앞선 피크닉 리뷰에 이어서 이번엔 락앤락 밀폐용기 리뷰입니다. 역시 마찬가지로 저번주 여행을 위해 구입했던 제품인데, 여행이 연기되면서 이 제품 역시 제대로 된 활용기를 소개하지 못하게 되었네요. 아쉽지만, 이번 리뷰는 프리뷰 형식으로 진행되고, 다음번 리뷰에서 제대로 된 활용기를 선보이도록 하겠습니다. 프리뷰이지만, 그래도 구체적으로 한번 뜯어볼까요? PRUTA 밀폐용기17종세트/반찬통/락앤락/보관용기 (이케아 프루타 밀폐용기 17종 세트) 지금 소개하는 제품은 이케아(IKEA)에서 만든 밀폐용기 락앤락 용기 제품입니다. 17종 세트가 한 세트로 들어 있고, 가격 대비 제품의 질이 높습니다.[제품 링크] POOM PRUTA 밀폐용기17종세트/반찬통/락앤락..
[리뷰] 프렌치체크 피크닉매트 :: 세명이 눕기가 가능한 널찍한 피크닉매트. 지난 주말에 다녀오려던 여행은.. 안녕하세요, 까만거북이입니다. 정신 없던 한주가 지나고, 주말이 오나 싶더니, 주말은 더 정신 없이 흘러갔네요. 뭐, 이렇다 할 겨를도 없이 지나가 버렸습니다. 저번주 주말 사실 간단한 소풍 및 여행을 계획하고, 품(POOM)에서 주문한 피크닉 매트와 밀폐용기 세트는 여행이 연기되는 바람에 외출을 하지 못했고, 방에서 활용도를 찾지 못한채 꼼지락거려야 했네요. 하지만, 품이안 서포터즈 활동으로 맡은 바 리뷰 포스팅을 해야하기에 간단한 프리뷰 방식으로 리뷰를 올리고, 미뤄진 이번주 동해 바다 여행에서 제대로 된 활용기를 선보이겠습니다. 훗. 프린치체크 피크닉매트 3 in 1 - 블랙. 이 제품은 COCOROBOX에서 제작하고, 품에서 판매되는 매트입니다. 심플한 피크닉매트..
[Mac] 맥에서 EPSON(엡슨) 프린터 드라이버 설치 방법 :: 제조사 웹사이트를 확인하기. (이미지 출처: Iconfinder)비주류의 맥.. 안녕하세요, 까만거북이입니다. 오늘 한 친구가 저에게 물었습니다. "맥북 쓰면 편해?" 사실, 그 어떤 맥 사용자도 한국에서 사용하는 사용자라면, 그 누구도 통쾌하게 대답할 수 없을 것입니다. 물론, 그 대안들이 이제는 충분히 나와 있다 하더라도 분명 불편한 것만은 사실입니다. 어쨌든, 결국 맥을 사용한다는 것은 어쩔 수 없이 비주류의 세계로 들어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번의 경우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참고로 저는 엡슨(EPSON)사의 TX510FN이라는 잉크젯 복합기를 사용중입니다. 윈도우즈에서는 동봉된 CD를 이용해서 단번에 드라이버를 설치하고, 진행했는데, 맥에서는 약간 난관을 겪어야 했지요. 결국 모범 답안은 제조사 홈페이지에 있었습니다. 아래의..
[사용기] 애플 블루투스 키보드 & 매직마우스 <2/2> :: 합격 미달점, 매직마우스. 애플 블루투스 키보드와 매직마우스. 안녕하세요, 까만거북이입니다. 이 글은 애플 블루투스 키보드와 매직마우스의 사용기를 이야기하는 글로 아래 링크의 이전 글에서 이어지는 글입니다.[링크] 까만거북이의 달리는 이야기 [사용기] 애플 블루투스 키보드 & 매직마우스 1 필수품, 키보드. 매직 마우스 (Magic Mouse). 굿 디자인. 매직 마우스. 일명, '마법 쥐'라고도 불리는 이 마우스는 지금까지 출시된 몇 안되는 애플의 마우스들 중 가장 진보된 제품입니다. 디자인으로 보나 기능으로 보나 그러하지요. 외형 디자인 이야기를 하지 않고 넘어가려고 했으나, 결코 그럴 수 없는 제품들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누가 보더라도 이 매직 마우스는 깔끔함 그 자체이며, 애플 블루투스 키보드와는 달리 전면에 보이는 애플..
[사용기] 애플 블루투스 키보드 & 매직마우스 <1/2> :: 필수품, 키보드. 노트북을 외부 모니터에 붙여서 사용하다. 안녕하세요, 까만거북이입니다. 맥북에어를 사용한지도 1년이 가까워 옵니다. 그 동안 2010년형을 거쳐서 현재 2011 고급형을 사용중이고, 이제는 휴대하는 것에 익숙해져 거의 항상 외출의 동반자 역할을 해주고 있습니다. 특히, 체격이 크지 않으면서 학생인 저에게는 안성맞춤입니다. 집에 돌아와서 저의 맥북에어는 삼성전자의 22인치 모니터를 외부 모니터로 붙이고, 기타 USB 장비들과 붙여서 사용중입니다. 하지만, 아시다시피 노트북을 외부 모니터로 연결해서 쓰는 데에 추가로 키보드와 마우스가 있지 않고, 노트북 자체의 키보드, 마우스 같은 입력장치를 사용하면, 노트북과 외부 모니터의 배치부터 시작해 사용하기에 꽤 거슬리는 모양이 됩니다. 따라서 외부 모니터를 붙여서..
그동안 그리고 앞으로. 블로거 이야기. 안녕하세요, 까만거북이입니다. 블로그에 특정한 주제로 자세히 그리고 무엇보다 꾸준히 글을 올리기란 결코 쉬운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또한, 그렇다고 이것저것 다양한 주제를 건드리다보면, 어느샌가 자신만의 색깔을 잃어버리고, 왜 블로그를 시작했는지 고개를 갸우뚱하게 되는 순간이 오는 것 같네요. 최근의 저 또한 그러했습니다. 2011년 작년에 군 전역을 앞두고, 블로그 계획을 건실하게 세워두고는 사회 적응을 핑계로 이리저리 방치해두다가 2012년 되어 본격적으로 틀을 잡아가기 시작했고, 그것은 여전히 진행중입니다. 앞으로도 그 틀을 잡는 데에 얼마나 걸릴지 모를 일입니다. 확실한 사실은 아직 만족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 틀을 잡아가면서 특정 주제에 전문적이려다보니, 포스..
[품이안] 품(POOM)에서 품이안 3기로 선정되었습니다. 품(POOM)? 안녕하세요, 까만거북이입니다. 방학을 해놓고도 바쁘단 핑계로 이리저리 여러 포스팅을 미뤄두고 있네요. 쌓아둔 예약 포스팅이 한참입니다. 얼른 털어놓아야 할텐데요..ㅎㅎ'' 쌓아둔 이야기들 중 품이안 3기에 선정된 이야기부터 털어놓을까 합니다. 정확히 일주일 전, 저번주 월요일 품이안 3기에 선정되었다는 이메일을 받고, 앞으로 약 3개월간 품 서포터즈인 품이안으로 활동합니다. 품! 품은 디자인 쇼핑몰입니다.[링크] POOM :: http://www.poom.co.kr 쇼핑몰의 이름인 품은 "세상의 모든 디자인을 품다"라는 모토가 배경이 되었네요. 품의 About 페이지에 의하면, "품은 세상의 모든 디자인을 품고 최상의 질의 상품을 고객에게 제안하는 디자인 쇼핑몰로 발전해 나갈 것을 약속합..
데스크탑 PC를 방에서 치웠습니다. 그리고 만난 크롬 5.0 버전.. 맥북에어 고급형 구입 후.. 안녕하세요, 까만거북이입니다. 이전에 몇개의 포스팅으로 맥북에어 2011 11인치 최고급형 구입 이야기를 전했더랬습니다.[링크] 까만거북이의 달리는 이야기 [Mac] 맥북에어 2011 11인치 CTO 최고급형을 구입하였습니다. [링크] 까만거북이의 달리는 이야기 [Mac] 이전에 사용하던 맥북에어 2010 late 11인치 기본형 떠나보내기. 이후, 맥북에어를 메인 시스템으로 사용하면서 컴퓨팅 환경에 많은 변화를 주고 있네요. 덕분에 포스팅도 뜸해지고, 개인적으로 일상 생활에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어쨌거나 그간 사용하던 데스크탑 PC 시스템을 동생에게 주고, 동생이 사용하던 PC를 중고로 판매하는 방향으로 결정했습니다. 제가 사용하던 PC는 지금에서는 그리 고사양은..
[영화] "모모와 다락방의 수상한 요괴들" :: 무섭지 않은 요괴들과 귀여운 모모의 훈훈한 이야기. (이미지 출처: cine21)시사회에 다녀왔습니다. 안녕하세요, 까만거북이입니다. 위드블로그([링크] http://withblog.net) 캠페인의 참여로 인생 처음으로 영화 시사회에 다녀왔습니다. 비록 애니메이션이지만, 시사회로 보는 영화는 그 묘한 느낌이 들더군요. 그 동안 위드블로그나 다른 캠페인, 이벤트 등으로 영화 시사회를 많이 다녀보고 싶었는데, 늘 시간대가 맞지 않아 이루지 못하다가 방학이 되어서 좋은 기회를 얻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영화 제목은 '모모와 다락방의 수상한 요괴들'. 영화 시사회였지만, 애니메이션에 인색한 우리나라 사회 인식(?) 때문에 주변에 쉽게 같이 가자는 말을 전하지 못하겠더군요. 절친한 친구와도 같은 동생에게 의사를 물어보고, 흔쾌히 함께 길을 나서게 되었습니다. 그..
[Mac App] 다음 클라우드 :: 한국에서 사용하기 적합한 클라우드 서비스. (그림 출처: Daum Cloud 앱)여러가지 클라우드 앱들을 거친 뒤.. 안녕하세요, 까만거북이입니다. 그동안 맥북에어를 사용한지도 이제 반년을 하고도 수개월이 지났습니다. 몇개월이 더 지나면, 이제 1년이 되어가겠네요. 지금은 맥북에어 2011 고급형으로 256GB의 SSD로 오게 되었지만, 이전에 사용하던 맥북에어는 2010년형에 64GB의 SSD였기 때문에 부족한 용량을 최대한 방어해야만 했습니다. 그 작은 용량을 윈도우즈와 맥으로 쪼개어 사용했기 때문에 온갖 클라우드 서비스를 사용할 수 밖에 없었고, 결국 대안은 다음 클라우드로 굳혀졌습니다. 다음 클라우드 Vs 네이버 엔드라이브(nDrive), KT 유클라우드(UCloud), 드롭박스(DropBox).. 크게 이야기해서 각각의 특징을 이야기해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