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 Iconfinder[각주:1])
(처음)
항공사고 보고서 두번째 글입니다.
JAL123편의 항공사고를 알아보던 중 사람들의 댓글에서 '테네리페'라는 단어가 끊이지 않는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583명의 사망자를 발생시킨 이 참사는 심지어 항공사고임에도 불구하고, 공항에서 두개의 항공기가 충돌해 일어난 사고라는 점에서 원인이 궁금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럼, 본문에서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참고) 이 글은 아래 링크의 글에서 시리즈로 이어지는 글입니다.


(가운데)
테네리페 참사
앞선 글에서도 소개했던 블로그인 'Symphony of the SKY'에서 정리한 글을 소개합니다.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Symphony of the SKY    [항공 사고] 최악의 항공사고, 테네리페 섬의 비극 - KLM 4805   Pan Am 1736
http://aviation-team.tistory.com/56


다른 블로그의 글도 소개합니다.
또 다른 사진들과 정보들을 접할 수 있습니다.

Impossible is nothing   [항공사고 이야기] 사상 최악의 항공사고  테네리페섬의 비극 
http://gunther.egloos.com/1621714


이 복잡한 이 테네리페 참사에 대해 깔끔하게 정리된 글은 위키백과에서 볼 수 있었습니다.
비록 사진이 부족하기에 위의 블로그의 글들을 먼저 소개했습니다.

테네리페 참사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http://ko.wikipedia.org/wiki/%ED%85%8C%EB%84%A4%EB%A6%AC%ED%8E%98_%EC%B0%B8%EC%82%AC 



결론적으로 테네리페 참사는 대부분의 사고가 그러하듯이 하나의 원인이 아닌 여러가지 복합적인 사슬들이 얽히고 얽혀서 대참사로 이어졌습니다.
무엇이 원인이다!라고 할 수 없는 사고들 중 하나가 아닐까 싶네요.

원래 목적지인 공항의 일시적인 폐쇄.
임시 공항의 때마침 찾아온 안개.
조종사의 성격과 안일함.
관제사의 표준 용어 미사용의 실수.
전파 방해의 기술적인 요소.

등의 많은 원인들이 묶여서 어쩌면 당황스럽게도 활주로에서 두 항공기가 부딪치는 사고가 일어나고 말았네요.

아래에는 유튜브 영상을 모아보았습니다.

Crash of the Century - Tenerife Disaster [HD] - YouTube


위 다큐멘터리는 NGC의 다큐멘터리, '사상 최악의 참사' 시리즈 중 '최악의 비행 사고'의 일부를 소개하는 영상입니다.
테네리페 참사를 단 2분여의 시간으로 압축해서 보여주고 있네요.
활주로에서 두 항공기가 충돌하는 부분을 컴퓨터 그래픽으로 사실적으로 묘사했습니다.

Crash of the Century (Part 1) - YouTube


위에서 소개한 다큐멘터리를 개인이 유튜브에 8개의 파트로 쪼개서 업로드해두었습니다.
비록 한글 번역이 되어 있지 않아 아쉽지만, 유튜브의 구글 번역 기술을 이용한 스크립트 작성 기능과 캡션 번역 기능을 이용하면, 내용 이해는 가능한 수준의 번역 자막을 볼 수 있습니다.
유튜브 영상의 오른쪽 아래의 [cc] 버튼을 클릭해, [오디오에 대한 스크립트 작성] 부분을 클릭해 영어 자막을 활성화시키고, 다시 [cc] 버튼을 클릭해 [캡션 번역]을 클릭한 후, 한국어로 지정해주면 됩니다.

Trailer to "Crash of the Century": Tenerife Disaster - YouTube


위 영상은 다큐멘터리에서 충돌 부분만 자른 트레일러 영상입니다.


(끝)
정말 참사라는 것, 재해라는 것은 언제 어떻게 일어날지 모르는 것 같습니다.
테네리페 참사는 안개가 너무 자욱해서 어디서 불이 나는지도 모를 정도였다고 하니, 상상조차 되지 않네요.

다음 글에서는 항공사고에 관한 NGC의 다큐멘터리 시리즈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포스팅 끝.
2012년 2월 18일 토요일.


  1. http://www.iconfinder.com/icondetails/40951/128/grey_plane_icon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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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까만거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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