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앞에서 모토로라 레이져 구입을 포스팅했다,,

그와 동시에 눈 앞을 가린건 김 빠진 V4400,,

이 녀석, 주인이 자기 몰라볼까 여전히 LED를 깜빡이며 시간이라도 봐달라고 보채고 있다,,킁;;

그 동안 내가 벽돌이라고 구박함에도 불구하고 영화도 보여주고 음악도 들려주고,,

많은 노력을 한 V4400에게 박수~!! ;;ㅋ

더불어 그 동안의 공을 생각해서 사진 여러 방,,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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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ycall SPH-V4400 - 그 동안의 정을 생각해서 박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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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ycall SPH-V4400 - 이것 때문에 V4400을 샀었지,, 200만 화소 CCD 카메라 탑재,,;; 마이 닳아 있구나,,;;





V4400을 찍어주자 박스에서 소리가 나는 듯,,??

V420이 자기도 사진 찍어달라는 애원의 소리가,,;;ㅋ

그래서 같이 한 방,,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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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ycall SCH-V420, SPH-V4400,, 잠깐동안 나와 함께 했던 V420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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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ycall SCH-V420, SPH-V4400 - 둘이 닮은 모습,,킁;;





그리고 이 녀석들이 동면을 취하게 될 정체 모를 택배 박스;;;;

그래도 한참동안 있을 박스인데, 뾱뾱이도 같이 넣어주는 센스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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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장판이 된 책상;; - 그리고 박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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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4400의 끊어진 폰고리,, - 이것도 추억거리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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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박스에 넣고,,(옆의 E3200은 어머니가 쓰시던 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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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잇으로 표시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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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 밑으로,,킁;;




기기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괜히 마음 한편이 씁쓸해진다,,

동생조차 나보고 새거 왔음 좋은거지 왜 그러냐고 하던데,,

글쎄,,

모르겠다,,

기기에 생명이 들어있단 느낌 따위일까,,

아님, 그냥 손 때뭍은 정 때문일까,,


V420, V4400,, 그 동안 고마웠다,,^^;;



 . . .



보너스로,,

가장 그리운 이 녀석,,

20GB mp3p,, NW-HD3,,

주인 잘못 만나 헤어진,,킁;;

보고싶구나,,^^;;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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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 NW-HD3,,




 . . .


[까만거북이]
Posted by 까만거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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